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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수' 오늘 종영, 갈등 사라지고 해피엔딩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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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선영 인턴기자
/사진='빛나라 은수' 방송화면 캡처
/사진='빛나라 은수' 방송화면 캡처


종영을 앞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가 해피엔딩을 맞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빛나라 은수'가 26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125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해 11월 28일 첫 방송한 '빛나라 은수'는 이로써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됐다.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하며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빛나라 은수' 마지막회 예고편에는 지은(차다영 분)이 은수의 동생 오은호(이준영 분)와 현아(이성혜분)가 과거 연인 관계였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지은은 현아에게 "한 번만 더 나타나면 죽는다"라며 경고를 날렸다.


또 형식(임지규 분)은 범규(임채무 분)네 가족들과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나라(민예지 분)와 우리(박하준 분)도 함께했다. 하지만 식사자리에서 나라와 우리가 선영(이종남 분)에게 '아줌마'라고 칭하며 거리감을 뒀다.


수호(김동준 분)가 할머니라고 부르라고 하자 나라 우리는 "왜 할머니도 아닌데 할머니라고 해야되요?"라고 말해 또 다른 시련을 예고했다.


선영(이종남 분)은 여전히 결혼을 탐탁지 않아 했다. 이에 순정(김도연 분)은 선영(이종남 분)에게 형식이 수민(배슬기 분)과의 연애 이야기를 웹툰으로 담은 책을 건네줬다.


한편 은수(이영은 분)는 교육청으로부터 교직 복귀 요청에 대한 결과를 통보받고, 빛나(박하나 분)와 최여사(백수련 분)는 가슴을 졸이며 결과를 궁금해했다.


과연 빛나가 은수로부터 오랫동안 묵힌 빚을 모두 갚고 화해할 수 있을지, 은수가 교사로 다시금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형식과 수민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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