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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의 저주? 출연배우들, 줄줄이 사망-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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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기자
/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의 저주?


4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기막힌 우연' 편은 남미에서 제작된 인기 드라마 시리즈 '천사들의 합창' 출연 배우들의 잇단 악재를 조명했다.


이들에 따르면 '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했던 여배우 그라시엘라 씨메르는 발코니에서 떨어져 사망했고, 크리스티나 르메르시에는 권총을 맞고 사망했다. 특히 크리스티나 르메르시에는 30년간 여러 드라마에 출연한 터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두 배우는 우울증 등 비슷한 점이 많았으나 특히 '천사들의 합창'에 똑같이 출연한 바 있어 드라마의 저주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었다.


당시 그 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러나 '천사들의 합창' 시리즈에 출연햇던 훌리오 실바가 강도 짓을 하다 경찰의 총을 맞고 사망했다. 그와 함께 범행을 벌인 파비안 로드리게즈 역시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전력이 있었다. 이같은 악재가 이어지자 다시 '천사들의 합창의 저주'가 회자됐다.


이후에도 출연 배우들의 불운은 계속돼, 루드비카 팔레타는 불륜으로 이혼해 비난받았다. 또 페드로 비베로 호르헤 그라닐로, 조셉 버치 등은 높은 인기를 얻었음에도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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