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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선빈 "과거 사기꾼 역할, 탈피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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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선영 인턴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선빈이 OCN '38 사기동대'에서 선보였던 사기꾼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이선빈은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크리미널 마인드'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MC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이 '38 사기동대'를 언급하며 "예전 작품에서 사기꾼 역할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NCI 미디어 담당 요원으로 나온다. 어떤 마음으로 임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선빈은 "맞다. 전 작품에서는 쫒기는 사기꾼이었다"며 "전에 했던 것과 정반대의 캐릭터여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선빈은 이어 "아무쪼록 사기꾼에서 탈피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다. 내용은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을 다뤘다.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 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다. tvN이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해 주목받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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