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20대 못지 않은 수영복 뒤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김성령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찍고 예뻐서 샀다. 그러나 입을 계획 없음. 오늘은 정말 수영장 가고 싶다. 더워서 깼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등이 훤히 파인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서 있다. 1967년생인 김성령은 50대이지만 20대 안 부러운 늘씬한 허리 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티 한 점 없는 깨끗한 등 라인이 시선을 끈다.
앞서 김성령은 지난 6월 21일 본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춤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섹시 웨이브를 뽐내며 촬영한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7월 28일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상스키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은 올해 개봉예정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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