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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우진 "대상포진으로 꿈 포기할까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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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중 인턴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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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우진이 과거 대상포진에 걸렸던 일을 밝혔다.


24일 오전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워너원이 출연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박우진은 "제가 '프로듀서 101'에 출연할 당시 대상포진이란 병에 걸려서 부모님께 고생시켜드렸다"고 말했다.


박우진은 "당시 제가 너무 힘들어서 꿈을 포기하려고 했다"며 "그런데 그동안 부모님을 너무 고생시켜드린 것이 생각나서 죄송한 마음에 꿈을 포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우진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오랫동안 달려온 꿈을 이룬 것이 부모님께 드린 효도가 아닌가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7일 신곡 '에너제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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