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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MTN 방송광고 女스타상 "좋은 영향력 보일게요"(인터뷰)

발행:
윤상근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 /사진=이기범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 /사진=이기범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2018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CF 여자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6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게 된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는 한 해 동안 방송광고를 통해 활약, 광고 산업에 이바지한 스타들이 나란히 CF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아는 이번 시상식에서 CF 여자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아는 DB손해보험, 한국야쿠르트, 이니스프리 등 여러 CF에 출연했다.


윤아는 스타뉴스와 만나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소감을 전하고 "이렇게 기분 좋은 상을 받게 돼 너무 좋다"라며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브랜드 이미지이고 이를 통해 호감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좋은 영향력 보여드릴 윤아가 되겠다"고 답했다.


윤아는 특히 욕심나는 광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평소에 즐겨 먹는 것 중에 하나가 홍삼과 시리얼이다. 홍삼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선호하는 건강 보조식품인데 (기회가 된다면 광고 모델로 발탁돼서) 널리 좋은 식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 생겼으면 좋겠다"며 "시리얼도 평소에 많이 먹는 것 중 하나인데 아직 시리얼 광고 안해봤다"고 환하게 웃었다.


윤아는 이와 함께 자신의 근황도 전하며 "일본에서 '소 원더풀 데이'라는 타이틀의 아시아 투어 팬미팅 진행했고 영화 '엑시트' 촬영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 준비하는 것들이 많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팬들에게 인사도 건넸다.


윤아는 "당분간 영화 촬영과 광고 스케줄을 소화하며 지낼 것 같다. 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주신 광고주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 CF 모델 부문으로는 윤아와 함께 손호준이 CF 인기 스타상, 육성재가 CF 남자 스타상, 모모랜드가 CF 신인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본상 부문에는 SK하이닉스의 방송광고 '안에서 세상 밖으로' 편이 방송광고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게 됐고 이외에도 SK이노베이션이 크리에이티브 대상, 동서식품이 마케팅 혁신대상, KEB하나은행이 브랜드 대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공헌 대상, GS칼텍스가 SNS 마케팅대상 등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하이트진로-하이트 엑스트라 콜드:강다니엘 아이스드럼' 편은 시청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경제채널 머니투데이 방송이 한국방송 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 지난 2017년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소비자들의 주목을 이끈 광고 중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준 작품들이 선정됐다. 또한 시청자 최우수상 부문의 경우 온라인 투표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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