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기은세, 말레에서 행복한 근황 "기대돼"

발행:
이건희 이슈팀기자
기은세./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몰디브의 말레에서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말레 도착! 여기 바다만 봐도 좋은데 섬으로 들어가면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은세./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은 채 빨간 모자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역시 기여사님", "진짜 화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달 14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연하남 이외상(이창엽 분)만을 바라보는 연상녀 조영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