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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 벌써 14살? 폭풍 성장 근황 '정변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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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굣길. 변덕쟁이 날씨에도 꽃은 피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벚꽃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민하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꼬맹이가 많이 컸다", "예쁘다", "꽃처럼 아름답다", "언제 컸지", "나도 늙은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꾸러기 탐구생활', '둥지 탈출 3'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사슴 같은 눈망울과 남다른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민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하 뻔 FUNPARK'을 운영, 지난 21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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