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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남편 론 입대 배웅 울컥 "자랑스러운 남편 잘 다녀와"

발행: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남편인 빅플로 출신 론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러운 남편 잘 다녀와..가족들과 멤버들 친구들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과 남편 론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또 짧아진 머리가 어색한지 이사강은 남편의 머리를 만지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 론이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세요", "잘다녀오십쇼 충성", "언니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편 이사강과 론은 지난 1월 27일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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