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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에 효과.."비만 세균 잡는 유산균 먹이"

발행:
이건희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프리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자 연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살 빼고 싶으면 이것을 더해라'라는 주제에서 프리바이오틱스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형규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소개했다. 양형규 전문의는 "어떻게 하면 유익균을 좋게 할 수 있느냐"라면서 딸기에 하얀 가루가 뿌려진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이것은 설탕이 아니다. 살도 안 찐다. 칼로리가 거의 없는 것이다. 비만 세균을 잡는 유산균의 먹이를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을 키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했을 때 유익균 1마리에서 2500억 마리로 늘어난 실험도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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