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컬투쇼' 이용진 "아들은 이제 60일"..개그맨→아버지 변신

발행:
정가을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개그맨 이용진이 육아 근황에 대해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DJ 김태균과 막힘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용진은 아이 아버지가 된 이후 육아 근황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김태균이 이용진에게 "아들이 태어난 지 얼마나 됐냐. 아기라서 잠에서 자주 깰 텐데"라고 묻자 이용진은 "60일 조금 넘었다. 아기가 세 시간에 한 번씩 깨더니 요즘은 다섯 시간씩 잔다"고 전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효자네"라고 화답하자 이용진은 "효자다. 아들이 제법이다"라고 응수하며 아이 아버지들끼리의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9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매기강-이재 '너무 좋은 오스카'
정지훈 합류, 세계관 확장된 '사냥개들 2'
영화 '살목지' 보러 온 ★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직행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호 또 졌다'... 오스트리아에 0-1 패배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