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재환 "콘서트 전 속옷 흰색 입는다"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캡처 (김재환 박재정)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캡처 (김재환 박재정)

김재환이 콘서트 전 하는 루틴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김재환과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공연 앞두고 하는 루틴이나 긴장 푸는 방법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재환은 "전 뭐가 많다. 속옷을 흰색을 입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공연장 가기 전 양치해야 하고, 가글도 무조건 해야 한다. 코 세척해야 하고 코에 뿌리는 약도 뿌려야 한다. 뭐가 많다"라고 전했다.


DJ 최화정이 "재환 씨 성격이 뭔지 알겠다. 되게 세심하다"라고 말했고, 박재정은 "체계적이고 꼼꼼하다. 역시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재환은 "견과류도 안 먹는다. 다 넘긴 거 같아도 목에 걸려있다. 매운 거도 성대에 안 좋다. 그래서 꿀이나 바나나를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