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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라임병 투병 고백 [전문]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미국 가수 저스틴 비버가 라임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9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에 "많은 사람들이 계속 '비버가 마약(각성제)을 한 것처럼 보인다', '이상해 보인다'라고 한다. 내가 최근에 라임병을 진단받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서 그런 거다. 내 피부, 뇌 기능, 에너지,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곧 유튜브에 올릴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더 자세히 설명될 것이다. (이 영상을 시청하는) 여러분은 내가 싸워왔고 극복했던 모든 것(라임병)을 알 수 있다"라며 "몇 년 동안 힘들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은 지금까지의 불치병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더 나아져서 돌아오겠다. 거짓말 안 하고 진지하게"라고 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같은 저스틴 비버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사랑해", "계속 싸워서 좋은 결과 얻길. 할 수 있다", "꼭 극복하길. 항상 기도할게요" 등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캐나다 런던 출신으로, 1994년 태어나 올해 만 25세다.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2018년 9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혼인신고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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