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자가격리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out of 2 weeks of quarantine in Korea like 드디어 이주 동안의 자가격리 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밖을 나서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흰색 마스크를 쓰고 양손을 번쩍 들거나 엄지를 치켜세우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영상 통화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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