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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집 전체 세척+보수 "사다리타기도 벌써 4년 차"

발행:
박소영 기자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태풍이 지나간 후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무사한 밤 되셨나요? 저희 집은 태풍이 지나가면 모래와 나뭇가지로 하얀 집이 까만 집이 되기 때문에 벽면부터 물을 뿌려 집 전체 세척하고, 오늘은 양말 꿰매듯이 한 땀 한 땀 바느질 수선. 어닝 보수 사다리 타기도 벌써 4년 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제주도 자택 전경이 담겼다. 진재영은 사다리를 타고 능숙하게 집 외관을 수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해 없으셨나요?", "직접 하시는구나 대단하세요", "집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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