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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그의 음식에는 항상 이물질이..'불운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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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화면 캡처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한 남자가 배달음식을 시킬 때마다 이물질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는 배달어플 리뷰를 무기로 식당 사장님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한 남자의 정체가 담겼다.


이날 찜닭집 사장은 "찜닭 조리 중간에 파리가 들어갔으면 그렇게 온전할 수 없다. 조리 끝나고 들어갔다고 해도 날개가 살아있을 수 없다"고 의문을 표했다. 기름기가 많고 조리 온도가 높은 찜닭의 특성상 조리 중 들어갔다면 으깨졌을 것. 찜닭집 사장은 조리 후 들어갔다고 해도 이동하는 동안 형태가 망가졌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억울했던 찜닭집 사장은 SNS에 이 내용을 올렸다. 그러자 이와 비슷한 일을 겪은 이웃 가게들이 등장했다. 한 치킨집 사장은 "치킨에서 눈썹이 나왔다며 맥주값까지 환불 해달라고 요구했다. 처음부터 그걸 노리고 전화하는 게 너무 티 났다. 리뷰가 다른 손님들한테 타격을 많이 입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심지어 전국 곳곳심지어 이 소비자는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위와 같은 행동을 했다.


소비자는 "이상하게 내 음식에만 이물질이 나온다"며 제작진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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