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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집 앞에 앉아만 있을 뿐인데..화보 같은 일상

발행:
박소영 기자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저녁 후다닥 먹고 오랜만에 라이브로 수다 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럭셔리한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네요", "평온해보여요", "부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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