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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 '마약 논란' 후 근황 공개 中 "반려견과 산책"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이름 하일)의 마약 논란 후 근황이 네티즌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함께 하는 컬리와 샌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로버트 할리는 코로나19 속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반려견 두 마리와 산책하는 모습이다.


이 밖에도 로버트 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 반려견과 함께한 모습, 풍경 사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문구 등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일상의 근황을 전하고 있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 3~4월 인터넷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하고 A씨와 함께 투약한 혐의, 이후 홀로 자택에서 한 차례 더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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