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3)가 일상을 공유했다.
박규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앞머리 잘랐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려도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19년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자 7살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3)가 일상을 공유했다.
박규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앞머리 잘랐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려도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19년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자 7살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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