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새 집 조작' 논란 함소원 입 열었다.. "어떻게 가정을.."

발행:
김수진 기자
이번에도 해명은 없다
배우 함소원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9 제24회 춘사영화제'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함소원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9 제24회 춘사영화제'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함소원이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내용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이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집을 장만했는데 해당 주택이 이미 함소원 명의였다는 게 논란의 요지다.


논란이후 함소원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다. 함소원은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안티 #악플 .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함소원이 어떻게 가정을 잘 지키고 살아 나가는지 잘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중국 시댁 별장과 신혼집이 임대 숙소로 방송을 조작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함소원도 '아내의 맛' 제작진도 논란에 대한 해명 없이 함소원의 프로그램 하차로 끝을 맺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변우석 '멋진 명품왕자님'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