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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韓여자배구 준결승 감격 "대박! 스케줄 울면서 간다"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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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제공 = 레이블SJ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제공 = 레이블SJ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도쿄올림픽 준결승에 진출에 감격했다.


이특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 대박, 대박, 여자 배구 국가대표 최고. 스케줄 울면서 간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 터키와 도쿄올림픽 배구 4강 티켓을 다퉜다. 결과는 3 대 2로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승리였다.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승리에 이특 외에 여러 스타들이 SNS를 통해 응원과 기쁨을 함께 했다.


진태현은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저러고 있었음"이라는 글과 무릎 꿇고 중계 방송을 시청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와 가슴 터지는 줄. 아침부터 열심히 응원했는데 여자배구 4강 진출의 감격!!! 장하고 대단합니다! 김연경 선수의 깔끔한 마무리. 아~ 진짜 완전 감동감동! 계속 응원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6일 브라질 대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대결에서 승리한 팀과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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