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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들, 영등포 쪽방촌 연탄·라면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영탁의 팬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 훈훈함을 안긴다.


영탁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오픈 채팅방 브라보 마이영탁 회원들은 10월 30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연탄 3000장과 라면 50상자를 전달했다.


회원들은 기부에 더해 연탄 배달 봉사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브라보 마이영탁 회원들은 지난해 서울 광진구청에 20kg 쌀 40포 기부를 비롯해 중구보훈회관 햇반 100상자, 라면 100상자, 10kg 쌀 100포 등을 기부했으며, 올해 영탁의 생일에 영등포 쪽방촌에 라면 300상자를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브라보 마이영탁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 받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보태 기부를 하고 있다"라며 "영탁을 알고부터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영탁처럼 회원들도 기부를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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