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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없는 양현석[★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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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공익제보자 한모씨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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