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38)가 12월의 신부가 됐다.
21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하늬 배우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하늬 배우는 앞으로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이하늬는 2006년 제 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오르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탄탄히 입지를 다졌다.
다음은 이하늬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배우 이하늬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하늬 배우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하늬 배우는 앞으로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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