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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지글러,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와 열애..'웨사스'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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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레이첼 지글러,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 / 사진=레이첼 지글러 인스타그램
레이첼 지글러,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 / 사진=레이첼 지글러 인스타그램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 레이첼 지글러와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가 열애 중이다.


레이첼 지글러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와 데이트 중인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와 함께 음식을 먹는 동영상을 게재하며 "내 사람과 함께한 행복한 날"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2월 레이첼 지글러는 자신의 트위터에 'I love Josh Andres Rivera(나는 조쉬 리안드레스 리베라를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고, 1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레이첼 지글러는 '마리아'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고,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는 마리아를 좋아하는 갱단 멤버 치노 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레이첼 지글러는 디즈니의 실사 리메이크 영화 '백설공주'의 주인공에 캐스팅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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