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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영희 "입덧 지나가니 소화불량+두통, 엄마들 존경"[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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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김영희 윤승열 /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윤승열 /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코미디언 김영희가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덧이 지나가니 소화불량에 두통이 온다. 체해도 배는 고프고, 심지어 혀끝에 입병까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육아 선배님들 체했을 때랑 입병 나면 어떡하냐. 우선 손을 따봤는데 정보 좀 달라"라며 "임산부들, 육아맘들, 엄마들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튼이가 찾아왔다. 일도 같이 하고 공연도 같이 하고 있다. 관객들 웃음 받으면서 잘 자라고 있다.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란다"라며 "엄마도 이제 강해져야 한다. 지킬 게 많아졌다.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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