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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의정, "동안으로 가는 느낌"..청순 동안美 '불로'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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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배우 이의정./사진=이의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의정./사진=이의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의정이 40대 후반 나이에도 불구, 청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안으로 가는 느낌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의정이 여러 가지 표정을 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의정은 청순함이 가득한 미모에 귀여움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한국 나이로 48세인 그녀는 불로(不老), 동안 미모다.

배우 이의정./사진=이의정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동안이시네요~"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의정은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했다. 이후 MBC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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