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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구준엽, 신혼 2개월만 생이별?…미국 行 이유는?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구준엽, 서희원 인스타그램
/사진=구준엽, 서희원 인스타그램

가수 겸 DJ 구준엽과 대만 배우 서희원이 결혼 2개월만에 생이별을 하게 된다.


대만매체 ET투데이는 8일(현지시간) 구준엽이 오는 5월 공연 일정 때문에 뉴욕으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대만을 방문할 당시 60일 체류 비자를 발급 받았고 비자 만료에 맞춰 뉴욕으로 떠나는 것이다.


이어 "구준엽이 범죄수사경력회보서를 제출하지 못해 범죄 경력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거류증을 발급받지 못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구준엽은 뉴욕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부러 60일 비자만 신청했다"고 전했다.


ET투데이는 "서희원의 에이전트는 '결혼 증명서가 있으면 대만에서 거류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과 기록이 없는 증명서를 준비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현재 가족이 한국에서 신청해 처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달 28일부터 대만에서 서희원과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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