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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회" BTS 뷔, '절친' 박형식 작품 향한 애정[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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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박형식, 뷔 / 사진=박형식, 뷔 인스타그램
박형식, 뷔 / 사진=박형식, 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 박형식이 출연하는 작품 '사운드트랙 #1'의 종영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박형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운드트랙' 내일 마지막회 함께 해요. 사운드트랙은 디즈니 플러스에서 오후 4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 촬영 당시 박형식의 뒷모습과 함께 한소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게시물에는 방탄소년단 뷔가 "왜 4회"라며 눈물 짓는 이모티콘을 남겨 아쉬움을 표현했다. 뷔는 박형식과 절친한 사이로, 박서준, 최우식 등과 함께 '우가 패밀리'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박형식이 출연하는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 13일 수요일 오후 4시 디즈니+에서 마지막회가 공개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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