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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kg' 산다라박, 소식좌 아닌 대식좌? "미쳤다..얼마만이냐"

발행:
안윤지 기자
가수 산다라박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가수 산다라박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가수 산다라박이 일상을 공유했다.


산다라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쳤다. 얼마만이냐..필리핀에선 대식좌"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치킨 다리와 스파게티 그리고 감자튀김이 놓여있다. 평소 각종 콘텐츠에서 적은 음식량을 자랑하며 '소식좌'란 별명을 얻은 만큼, 어마어마한 양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니 무슨 일인가요", "대박이네요", "산다라박 소식좌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여러 웹예능에서 몸무게가 37~38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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