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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배우' 박민하, 사격 2연속 금메달..'사격여신' 탄생[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찬민 딸인 배우 겸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 박민하가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박민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대회 연속 금메달. 사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꿈꿨던 한화회장배를 우승했다. 코로나로 대회가 3년 만에 열렸는데 금메달을따게돼서 정말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이날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이날 여자 중등부 10m 공기소총에서 622.7점을 쏴 1위를 차지했다.


박민하는 지난달 전북 임실군 전라북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생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는 "만족스런 점수는 아니었지만 하나씩 또 배워가야죠♡ #전국대회#금메달#내가꿈꾸던#한화회장배#계속도전하기#꿈을꾸지않으면아무일도일어나지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민하는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의 딸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했으며, 7일 개봉하는 영화 '공조2'에도 출연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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