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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가슴 노출' S.E.S 슈, BJ로 복귀 "유진·바다와 함께 고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슈 SNS
/사진=슈 SNS

도박, 노출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S.E.S의 슈가 BJ 활동을 재개한다.


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여러 대화도 나누고 유진이 바다 언니랑도 같이 고민해서 준비했다. 저 다시 방송 시작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슈는 플렉스TV 인터넷 생방송으로 복귀한다. 이와 관련해 슈는 "준비 없이 덜컥 시작한 첫 방송 이후 부끄럽기도 했고 후회도 많이 했다. 그리고 플렉스TV 관계자분들과도 여러 방향으로 깊은 대화를 나누며 준비되고 정돈된 저다운 방송을 보여드리자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슈는 "아직 (방송) 일주일 전이지만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미리 소식 전한다"며 "차분히 여러분들과 만날 준비하고 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도박 논란 후 자숙 시간을 가졌던 슈는 4월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복귀했다. 또한 같은 달 플렉스TV를 통해 인터넷 방송도 시작했다. 그러나 당시 가슴 부위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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