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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39세에 이런 큐티 미소를!.."소녀였네"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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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배우 유인영./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공을 하나도 안 잃어버리다니..가을골프. 난 즐거웠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유인영./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은 화이트 패션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그는 올해 한국 나이로 39세임에도 불구, 소녀미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뻐요" "공 안 잃어버려서 축하해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4월 종영한 KBS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활동 외에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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