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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우혜미, 오늘(21일) 사망 3주기‥개성 넘쳤던 천생 음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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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다운타운이엔엠
/사진=다운타운이엔엠

가수 고(故) 우혜미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우혜미는 지난 2019년 9월 2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1세.


당시 소속사는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밝혔다.


우혜미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세상을 떠나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소속사는 그해 9월 26일 고인의 마지막 싱글 '이 밤' 음원을 발매했다. 이는 고인의 유작이 됐다.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우혜미는 개성 넘치는 음악 스타일과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이스 코리아'로 인연을 맺은 가수 손승연도 당시 우혜미에 대해 "내가 아는 가수 중 제일 독특한 아티스트이자 천상 음악인"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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