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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전 아내' 송다예 "차에 악귀가 씌였나"..안타까운 근황[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전 아내 송다예가 차가 긁힌 후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다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몇 번째고.. 차에 악귀가 씌였나... 저 진짜 주차라인 안에 딱 잘 대는 주차장인인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송다예가 자신의 차량을 긁은 다른 차주와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송다예는 "전화를 못 받는 상황이어서요. 무슨 일이시죠?"라고 물었고, 상대방은 "안녕하세요~ ○○○○입니다. 제가 차량을 좀 긁은 것 같아 연락드렸습니다. 통화 가능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송다예의 말로 봤을 때, 그는 앞서서도 차와 관련해 여러 사고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송다예는 김상혁과 지난 2020년 4월 결혼해 2021년 이혼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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