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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김윤지, 이상해 며느리 된 지 1년 "내가 더 잘할게"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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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가수 김윤지가 남편 최우성과 결혼 1주년을 맞았다.


김윤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주년 항상 고맙고 내가 더 잘할게 Happy 1 year anniversary babe"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윤지와 최우성의 웨딩 화보다. 단정한 턱시도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김윤지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서로의 손을 꼭 잡은 모습, 서로를 사랑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해 9월 5살 연상인 사업가 최우성과 부부가 됐다. 최우성은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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