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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희 "둘째 임신 축하 감사..배 더 빨리 나와"[스타IN★]

발행:
안윤지 기자
방송인 최희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발표 후 소감을 밝혔다.


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으며 아침부터 울컥했어요. 이제 임밍아웃도 해서 속시원해요"라고 말했다.


그는 "둘째라 그런지 배도 빨리 나오고 몸무게도 빨리 느는데 몸 무거운 찌뿌둥함이 싫어서 하루에 30분씩 가벼운 유산소 하고 있어요"라며 "오늘도 귀찮은 몸 일으켜 일단 나오기"라고 전했다.


앞서 최희는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아이는 정말 축복이라는 걸 복이(첫째)를 키우며 조금씩 배우고 있고 이 세상에 형제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든든한 일이라는 걸, 복이에게도 둘째에게도 알게 해주고 싶어서, 둘째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 그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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