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프리지아 "새로운 가족 생겨"..분양 의혹엔 "NO" [스타IN★]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프리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름은 배찌. 작고 소중한 내 아기 복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프리지아는 새롭게 식구가 된 배찌에게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품종견으로 추정되는 배찌를 보고 일부 팬들이 "펫숍에서 분양 받았냐"고 묻자 프리지아는 "지인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그 중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1월 가품 논란에 휘말리며 자숙에 들어갔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호, 월드컵 48개팀 중 44위" 英 가디언 '충격 평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