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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봉원 아들, 배우 지망생답네…우월 피지컬 [스타IN★]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미선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아들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아들 #고구마캐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텃밭에서 기른 고구마를 캐고 있는 이봉원과 그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이봉원은 아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미선, 이봉원의 아들은 후드티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뒷모습만으로도 우월한 피지컬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아들이 배우 지망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의 아들은 키가 180cm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미선과 이봉원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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