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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아빠 닮았네..왕자님 외모 "옹알이 시작" [스타IN★]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엄마 하니까 웃었는데 우연일까요? SMILE BOY. 옹알이 시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둘째 아들 도호 군 모습이 담겼다. 도호 군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아빠를 닮은 듯한 왕자님 외모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만나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5일 둘째를 득남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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