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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황보라 "시父 김용건, 결혼식장 찾아 일일이 인사"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우먼센스

새 신부가 된 배우 황보라가 화보를 통해 청순함을 발산했다.


우먼센스는 25일 지난 11월 연예 기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황보라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청초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황보라는 "1000여명의 하객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라며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보답하면서 살 것"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남편 차현우에 대해서는 "나를 아껴주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는데 지금의 남편이 그런 사람"이라며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내 곁을 지켜줬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하며 "결혼식이 끝난 뒤 예식을 도와준 식장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인사를 드렸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시아버지의 배려심과 따뜻함을 배우면서 살 것"이라고 했다.


/사진제공=우먼센스


이어 "연기라는 공통분모 아래 든든한 가족이 생겼다"며 "시아버지와 시동생이 알려진 사람들인 만큼 행실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강해졌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우먼센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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