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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日 여행 중 예기치 못한 사고..바닥에서 못 일어나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양미라가 일본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


양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들아 먼저 가. 나 조금만 쉬었다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을 걷던 양미라가 거리에 놓인 자전거와 부딪혀 넘어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통과 창피함이 동시에 몰려온 양미라는 일어나지 못하고 한동안 도로에 누워있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현재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 중이라고 밝힌 양미라는 "자유부인으로 여행을 오니 오빠와 들레남매가 자꾸 맘에 걸려서 전혀 신나지가 않네요"라고 말했지만,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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