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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조규성 만났다..선남선녀 비주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조규성과 만났다.


10일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 SBS 8시 뉴스. 조규성 선수와 함께한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정한 정장을 입은 조규성 선수와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참전했다. 특히 지난달 28일 열린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2골을 넣으며 한국 선수 최초 월드컵 본선 멀티골을 기록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 ''SBS 8 뉴스'에서 주말 앵커로 활약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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