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피 흘린' 배슬기, 아찔한 킥보드 사고.."택시비 아끼려다.."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배슬기
/사진=배슬기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킥보드 사고를 당하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배슬기는 3일 "복싱장 거의 다 와서는 급 병원행‥ 신랑 말 안 들어서 결국 또 사고 침…"이라며 슬픈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택시비 8천 원 아끼려다 병원비만 80이 넘게 나감. 대체 난 왜 이럴까 휴..."라며 "저 오늘부로 킥보드 끊습니다. 하늘나라 갈 바에야 츤츤히 걸어 다닐랍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헬멧 있어도 위험합니다 여러분"이라고 킥보드 사고가 있었음을 알렸다.


/사진=배슬기

사진에는 배슬기가 킥보드를 타다가 크게 넘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이 가운데 그는 "그 와중에 구멍 하나 없는 튼튼한 내 레깅스 왠지 모르게 뿌듯"이라고 덧붙이며 상황을 웃어넘겼다.


한편 배슬기는 2019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에스파 ‘여신들의 공항패션’
천하를 제패할 빵을 가릴 '천하제빵'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결전지 입성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