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전종서, 손석구 생일에 "정신 차려" 일침 날린 이유

발행:
이승훈 기자
배우 전종서, 손석구가 2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감독 정가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11월 개봉. /사진제공=CJENM 2021.10.2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전종서와 손석구가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7일 손석구는 개인 SNS에 41번째 생일을 축하해준 가족, 친구, 동료,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이를 본 전종서는 깜짝 놀랐다. 사진에 글자를 입력한 부분이 다소 촌스러웠기 때문. 전종서는 "와 사진에 글자 박기 개오바. 너무 아재 스멜 나는데. 사진에 빵빠레 스티커도 붙임. 왜 저래 진짜. 지나칠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기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손석구 SNS

그러자 손석구는 "네 말 듣고 보니까 무전 여행 떠나는 종가집 큰아들이 동 트기 전에 외할머니 머리 맡에 놓고 떠난 손편지 느낌 나네. 젠장"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종서의 귀여운 잔소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종서는 또 다시 "종가집 큰아들 외할머니?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오빠. 정신 차려"라며 손석구의 댓글에 팩폭(팩트 폭력)을 날렸다.


한편 손석구와 전종서는 지난 2021년 11월 개봉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천만' 왕사남 무대인사 찾은 꼬마 단종
'돌아온 후덕신영'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눈빛으로 압도'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6천만' 맨유 공식 SNS에 '왕사남' 등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日 중계권료 1500억'!→'일본 머니 파워'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