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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살 쪄"..안소희, 누가 봐도 날씬한데 다이어트 결심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유튜브 '안소희'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망언과 함께 새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난 4일 안소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 '다이어트는 새해부터 | 운동복, 소도구, 식단, 단백질, 필라테스, 파워플레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소희는 자신이 실제로 매일 챙겨먹는 영양제를 먹으며 하루의 루틴을 소개했다. 안소희는 "항상 '집에서 나가기 전에 먹는다'라고 정해놓으면 잊지 않고 챙겨 먹게 된다"라며 자신의 꿀팁도 공개했다.


이후 안소희는 "연말부터 정말 잘 먹었다. 그래서 좀 살이 쪘다"라는 망언을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누가 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안소희 같았기 때문.


그러면서 안소희는 "이 얘기를 하면 '찌긴 뭐가 쪄'라고 얘기할 텐데 내 기준에선 쪘다. 그래서 좀 관리를 하려고 운동하기 전에 가볍게 먹고 가고 단백질 음료도 챙겨서 먹는 시즌이다"라며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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