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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나눠마셨다더니..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와 결별설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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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약혼자 머신 건 켈리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12일(한국시간)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약혼자인 머신 건 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했고, 이에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불거졌다.


메간 폭스는 약혼자인 머신 건 켈리의 팔로우를 취소하고, 에미넴, 해리 스타일스, 티모시 살라메를 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머신 건 켈리와 에미넴은 서로 디스전을 펼친 것으로 유명하다.


메간 폭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어워드에 약혼자 머신 건 켈리와 함께 참석한 바 있다. 현재 메간 폭스는 인스타그램을 비활성화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결혼 생활을 했고,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수 겸 배우 머신 건 켈리와 약혼했다. 두 사람은 반얀나무 아래에서 청혼하고 반지를 나눠 끼는 영상을 공개하며 "서로의 피를 마셨다"고 밝힌 바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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