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지윤이 누군가를 저격하는 뉘앙스의 글을 SNS에 게재해 이목을 모았다.
홍지윤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에 글귀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있을 때 잘하자. 있을 때 잘할 걸, 있을 때 잘하지라고 후회하거나 원망하지 말자'라는 글귀가 적혀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지윤은 이와 함께 "진짜 생일날까지 말도 안 되는 핑계, 거짓말. 지겹다. 정말"이라고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덧붙였다.
홍지윤은 지난달에도 "또 시작. 벽 대고 이야기하기. 나 누구랑 말하니? 참 답답하다. 절레절레"라는 글을 적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홍지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