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눈코 재성형 수술 이후 오똑해진 콧날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6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코 부목 실밥 제거했는데 진짜 재수술 대성공인듯. 라인 마음에 든다"라고 적었다.
최근 눈코 재성형 수술을 마친 최준희는 마스크와 비니, 안경을 쓴채 셀카를 찍었다. 붓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듯 코에 무언가를 붙인 모습이다.
최준희는 "늦을까봐 순두부찌개 입천장 다 까지게 후루룩 짭짭 먹고 왔더니만 실밥 제거 대기 1시간 더 늘어난 거 실화"라고 상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 투병 고백과 이후 44kg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준희는 눈코 재성형 수술 근황도 알리기도 했다. 이후 최준희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몸무게는 53kg~54kg이고 48kg까지 빼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장원영 선미 등 마른 몸매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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