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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지우, '40세' ♥남편이 반한 미소..동안美의 정석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최지우 SNS

[이승훈 스타뉴스 기자] 배우 최지우가 특유의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최지우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한 전시회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최지우는 올블랙 착장에 스니커즈, 선글라스를 매치하면서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자신만의 룩을 완성했다.


/사진=최지우 SNS

또한 최지우는 애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은 물론,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햇살 미소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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